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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AM 선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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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Yunnan) 성, 쿤밍(Kunming) 성도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이사야 40:8 ]


개관

면적 436,200㎢이고, 인구 4,288만 명으로 한족 68%, 소수민족 32%(시노‐티베트족 외)이며, 성도는 쿤밍이다. 쿤밍은 고지대의 영향으로 여름엔 그리 덥지 않고,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겨울에도 그리 춥지 않다.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아름다운 ‘봄의 도시’이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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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불교, 정령 숭배, 다신교, 조상 숭배, 기독교 5.3%(가정교회 3.2%, 삼자교회 2%, 가톨릭 0.1%), 이슬람 1.5%

- 허드슨 테일러가 설립한 중국내지선교회에 의해 100년 이상의 기독교 역사를 가진 소수민족이 많이 있음
- 1999년도 세계 꽃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통제는 강화되었지만 외국인들에 대해 호의적이어서 전도를 하면 쉽게 받아들이는 편이고 특히 지식인들이 기독 교에 대해 호의적임

기도제목

1. 쿤밍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워져 중국 서남지역 복음전파의 중심지가 되도록 기도하자.
2. 쿤밍에 살고 있는 32%의 소수민족이 기독교 지도자로 서도록 기도하자.
3. 소수의 토착 기독교인들이 미전도종족에게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도록, 중국과 외국 선교사들이 이들에게 나아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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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 쓰촨 성

중보기도/China FAN 2008/07/30 00:01 by discip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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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Sichuan) 성, 청두(Chengdu) 성도

[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요 15:5 ]


개관

면적 426,000㎢, 인구 8,329만 명으로 한족 95.4%, 소수민족 4.6%(시노-티베트족외)이며, 성도는 청두이다. 청두는 쓰촨성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중심지이며, 중국에서 역사적, 문화적으로 유명한 도시 중 하나이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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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불교 4%, 정령숭배 및 다신교, 기독교 1.4%(가정교회 0.7%, 삼자교회 0.2%, 가톨릭 0.5%)

- 청두의 삼자교회는 쓰셩탕, 상샹탕, 언꽝탕 등이 있음
- 쓰촨신학원이 있는 언꽝탕과 스셩탕은 매주 수백 명씩 예배를 드리고 있음. 성경 읽기반, 찬양반이 있고, 성경판매, 신앙서적, 달력 등을 팔기도 함
- 청두는 가정교회가 받는 압력이 심하지만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점점 활발해져 가고 있음

기도제목

1. 쓰촨성은 한족이 주 거주민인 지역 중 최근까지 기독교인의 수가 가장 적은 곳이다. 우상 숭배와 유물론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복음의 물꼬가 터지도록 기도하자.
2. 쓰촨신학원에서 훈련받고 있는 젊은 신학생들이 복음 안에 굳건히 세워져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물질이 삶의 최고 목표인 강퍅하고 메마른, 그래서 서로를 불신하는 심령에 주 님이 주시는 위로와 사랑이 넘치도록 기도하자.
4. 사계절 꽃으로 아름다운 이 지역안에 주님의 복음의 꽃이 활짝피어 이 도시를 가득 덮여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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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Qinghai) 성, 시닝(Xining) 성도

[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하는 도다, 시편 87:3 ]


개관

면적 721,000㎢, 인구 518만 명으로 한족 59.9%, 소수민족 40.1%(시노-티베트족 19.4% 외)이며, 성도는 시닝이다. 시닝은 해발 2,275m의 고원 도시로 주위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동서로 황수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도시이다. 여름 평균 기온이 17℃가 넘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유명하다.

종교 및 기독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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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불교 25%, 이슬람 16%, 기독교 2.3%(가정교회 1.4%, 삼자교회 0.6%, 가톨릭 0.3%), 다민족․다종교 지역

- 시닝 남서쪽에 있는 ‘타얼쓰’는 대표적인 라마사원으로 800여 명의 승려가 있으며, 이중 500여 명이 학생 승려임. 세계 각국에서 온 라마불교 연구가들 로 늘 북적이는 지역임
- 1891년 영국의 후리리 부부 선교사에 의해 교회가 세워진 이후로 계속적으로 기독교가 이어져 옴
- 삼자교회인 시닝시기독교회는 1984년에 예배당이 건축되었고, 1981년부터 1만 여 명이 세례를 받았으며, 매년 500~700여 명씩 신도가 증가하고 있음. 칭하이 성의 중심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음

기도제목

1. 중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시닝을 축복하자. 시닝이 서북지역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관문도시로서의 역 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예수님의 빛으로 라마불교와 이슬람의 영향력이 깨어지고 시온의 문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3. 시닝시 교회들이 성령으로 힘써 하나되며, 지도자 훈련을 통해 헌신된 사역자 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4. 많은 기독교인을 포함하여 수천명의 양심수들이 강제노동수용소에서 큰 고통 을 겪고 있다. 이들이 고통으로부터 풀려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008년 7월 27일 - 8월 2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소식지 제342호

북한을 위해

기도하라!

Pray for North Korea!

북한의 최근 소식과 중보기도제목

 

올림픽을 앞둔 중국과 탈북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中, 올림픽 대비 대대적 탈북자 표적검거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공안당국이 옌벤(延邊)조선족자치주 일대에서 탈북자들에 대한 표적수사를 벌이고 있어 재중탈북자 사회가 크게 동요하고 있다. 지린성(吉林省) 공안당국은 지난 16일 옌지(延吉)에 도착한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를 앞두고 4월부터 옌벤자치주 일대에서 ‘외국인 신분증’ 검사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최소 1백여 명의 탈북자들이 중국 공안당국에 연행됐으며, 7월 10일에는 옌벤자치주 왕칭(汪淸)현에서만 최소한 20명 이상의 탈북자들이 검거된 것으로 밝혀졌다. 왕칭현에 거주하다가 중국 공안의 검거를 피해 지린(吉林)시에 들어온 정명숙(41.가명) 씨는 “7월 10일 왕칭에서만 여자 18명, 남자 2명에 아이들까지 붙잡혀 갔다”며 “검거된 탈북자들 중 여성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중국 남성들과 결혼해서 살고 있었으며, 관할 파출소에서도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정 씨는 또 “(지린시에 오기 위해) 왕칭을 빠져 나와 옌지에 들렀는데, 옌지 요금소에서 중국 공안들이 지나가는 차를 모두 세우고 의심스러운 사람을 일일이 검문했다”고 덧붙였다. 탈북자들에 대한 검거열풍은 여권을 갖고 친척방문길에 오른 북한 여행자들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다. 옌벤자치주에서 탈북자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는 NGO 관계자에 따르면, 친척방문을 목적으로 여권을 갖고 중국에 들어와 돈을 벌던 북한 여행자들이 강제 추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 보통 북한 여행자들은 중국여행을 위해 수속비용과 뇌물비용으로 북한에서 최소 4~5백 달러 이상을 들여 중국에 들어와 1년까지 체류비자를 연장하며 돈을 번다. 하지만 지난 3월 티벳 시위 이후 중국 정부가 외국인들에 대한 비자연장을 일체 금지시키자 돈 벌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이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불법체류를 선택한 것이다. NGO 관계자는 “현재와 같은 탈북자 표적 수사는 베이징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올림픽 기간 중 한층 강화될 중국 공안당국의 치안강화 조치 중에 검거되는 탈북자들도 속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두만강 국경지역 도시들과 압록강 상류 창바이(長白) 지역의 도로에서는 중국 공안들의 차량검문, 신분증 검사가 수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탈북자들의 밀집지역으로 알려진 옌벤조선족 자치주의 옌지, 왕칭, 투먼(圖們), 룽징(龍井), 훠룽(和龍) 일대에서는 중국공안들이 호별방문을 통해 탈북자 검거활동에 나서고 있다. (데일리NK, 7/24)

 

 

부시, 美정착 탈북자 면담…“탈북자 위해 中과 협력할 것”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북한 주민과 중국 내 탈북자들을 앞으로도 계속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부시 대통령은 24일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하기 전, 탈북자 조진혜 씨 등 미국에 망명한 인권운동가 8명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씨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은 면담에서 “지금 북한에 식량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그것이 정부에 흘러들어가지 않고 주민들에게 직접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며 “그 다음에 핵 제재를 가했는데 그것은 핵이 있는 한 북한 주민들에게 더 위험하고 더 고난을 주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는 데 대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씨는 이날 부시 대통령에게 “중국에서 숨어 지내는 탈북자들이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미국 정부가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중국 정부와 계속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부시 대통령은 앞서 두 차례 백악관에서 탈북자들을 면담한 바 있지만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와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데일리 NK, 7/25)

 

 

중국에서 들려오는 ‘북한인권 개선’ 촉구 목소리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인과 인권 운동가, 중국의 민간단체들이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 적힌 엽서를 국제연합(UN)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보내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 홍콩 사무소 대표 올리비아스 갈로(Chato Olivias-Gallo) 국제변호사는 24일 RFA와 인터뷰에서 “이 엽서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북한에서 수년 동안 인권 침해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건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내고 있다”며 “북한내 인권 문제 가운데 주요한 부분이 종교의 자유가 거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주체사상은 1인 우상화 정책으로 다른 종교를 갖는 것을 억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갈로 대표는 “특히 중국정부의 정치적 탄압과 인권 침해를 경험하고 있는 중국인들은 북한 주민들이 중국보다 더 심각한 인권탄압과 인권침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엽서 보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홍콩 내 교회들과 중국의 민간단체들이 잇따라 대량으로 엽서 주문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유엔으로 보내지는 북한인권 촉구 엽서의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데일리 NK, 7/25)

 

 

<기도제목>

 

1. 8월 8일 개막하는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정부는 탈북자를 비롯한 재중 외국인에 대한 단속과 검열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정부 당국자들 안에 치안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두려움을 내어 쫓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그들 안에 부어주시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올림픽 기간이 중국 땅 가운데 주님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가 선포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재중 탈북자들의 안전을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3. 미국과 유엔 등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들이 탈북자들이 처한 어려움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중국 정부의 태도 변화에 더 큰 힘을 실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4. 현재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한 DTS도 최근 중국 정부의 단속 강화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더불어 두 번째 북한을 위한 DTS가 준비 중에 있는데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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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Guizhou) 성, 구이양(Guiyang) 성도

[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 사도행전 9:31 ]


개관

면적 174,000㎢, 인구 3,525만 명으로 한족 67.4%, 소수민족 32.6%이며, 성도는 구이양이다. 구이양은 구이저우성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이다. 각 소수민족이 집중되어 살고 있어 명승고적이 매우 많다.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가 있고 해발이 1,071m이며 ‘산림의 도시’라 불린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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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0.4%, 기독교 3.9%(가정교회 2.2%, 삼자교회 1.1%, 가톨릭 0.5%)

- 다신교와 정령 숭배가 혼합된 불교가 소수 민족들 사이에서 강함
- 깊은 산지가 많아 소수민족 고유의 원시신앙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문맹자와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소수민족이 많아 복음을 전하는 것에 많은 어 려움이 있음
- 1988년 정부에 의해 먀오족 신약성경과 찬송가가 출판되어 보급됨
- 구이양시기독교당과 구이양칭안기독당이라는 두 개의 삼자교회가 있음

기도제목

1. 250개 이상 되는 민족 언어가 정확히 분류되고, 이들의 언어로 복음이 녹음 되어 모든 민족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복음이 거의 미치지 못하는 소수민족을 위한 헌신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3. 교육 받은 지도자가 부족한 실정이다. 지도자 훈련이 활성화되어 말씀으로 든 든히 서가는 지도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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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Hainan) 성, 하이커우(Haikou) 성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이사야 60:1]


개관

면적 34,300㎢, 인구 787만명으로 중국 남부 남중국해에 위치해 있다. 1988년 광둥성 관할에서 독립하여 중국에서 제일 큰 경제특구를 이루었고,하이커우는 하이난성의 성도로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이며 열대의 이국적인 경치가 아름다운 관광도시이다. 하이커우는 하이난의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고, 남도강의 입구에 위치해 있다. 청 가경 24년(1819년)에는 대외통상을 시작하였으며, 1858년에 통상항구로 강제 개항되었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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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신교와 불교, 도교가 혼합되어 있음
- 기독교 4.6%(천주교 0.2%), 2000년까지 기독교인의 수가 매 해 배가하여 36 만 명에 이름
- 가정교회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독교 지도자들 간에 분쟁이 심한 것으로 보고 됨



기도제목

1. 하이커우를 찾는 크리스천 관광객들이 이 지역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2. 하이커우가 다시 오실 영광의 길을 예비하는 도시로 사용되도록 교회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 중보하는 헌신된 일꾼들이 일어도록기도하자.
3. 하이난은 1980년대 경제성장으로 경제특구로 발전했지만 동시에 부정부패도 낳았다. 그리스도인들이 이 부도덕한 사회에 공의를 선포하며 효과적으로 복음을 증거하도록 기도하자.
4. 하이난의 가장 큰 토착 종족인 리족이 마음의 문을 열어 만왕의 왕을 영접하도록 기도하자.
5. 하이난성에 거주하는 중국 유일의 말레이족인 우트사족을 위해 기도하자. 우트시족은 무슬림이며, 기독교인이 전무하고 복음증거의 시도도 없었다. 이들 안에 이슬람의 영향력이 끊어지며,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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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젠(Fujian) 성, 푸저우(Fuzhou) 성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시편 67:7]


개관

면적 123,100㎢, 인구 3,471만이며, 성도 푸저우는 푸젠성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이며 교통의 요지이다. 유명한 상업무역 도시로 서기 1세기에 이미 동남아 국가와 무역 왕래를 시작하였으며, 19세기 이후에는 중국 동남연해의 대규모 수출입 화물 집산지로 발전하였다. 1867년 푸저우 선정국이 세워지면서 중국에서 처음으로 서양기술을 시험하는 주요 장소가 되었으며 서양의 언어와 과학기술을 배우는 중심지가 되었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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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도교와 불교, 민간신앙이 결합된 전통 종교가 성행
- 절이나 도교사원에 정기적으로 가서 종교 활동에 참여하는 인구가 많음
- 서구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많은 젊은이들 중에 기독교와 천주교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음
- 마주 여신 등 이 지역의 우상을 숭배하는 타이완 신도들이 푸저우에 많은 돈 을 투자하여 사원, 사당 등을 건축

기도제목

1. 하나님께서 푸저우시를 더욱 축복하셔서 복음의 통로 역할을 감당하는 관문도 시가 되도록 기도하자.
2. 푸저우 젊은이들의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구체적인 믿음으로 발전하도록 기도 하자.
3. 푸젠성은 공산 혁명 이후 많은 교회 성장이 있었는데, 최근 몇 년간 단속이 강 화되고 있다. 핍박 가운대서도 교회가 계속해서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4. 현재 푸젠성 내에 불교와 도교의 성행으로 2만개 이상의 사원이 불법적으로 건축, 재건되고 있다. 우상이 파하여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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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Guangdong) 성, 광저우(Guangzhou) 성도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니… 마태복음 7:24]


개관

면적 197,100㎢, 인구 8,642만 광저우는 광둥성의 성도로 주강 유역 하류 해구에 인접해 있으며, 베이징, 상하이와 함께 중국의 3대 도시에 속한다. 광저우는 중국 남부 지역의 중요한 상업 도시로서 최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홍콩, 마카오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어서 중국 대륙과 이들 지역을 연결하는 교두보가 되고 있다. 광저우와 베이징을 잇는 징광 철도와 광저우와 하이커우를 이어주는 광커우 철도, 그리고 광저우와 마오밍을 잇는 광마오 철도가 이곳에서 집결된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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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종교가 없으며, 중국 전통 민간신앙을 따름. 기독교 1.4%(가정교회 0.6%, 천주교 0.5%, 기타 0.3%)

- 1807년 중국 최초의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이 이곳에서 신약성경을 번역하였음
- 1951년 문을 연 따마짠 교회를 통해 많은 신앙서적이 유입되었고, 중국 대륙 의 영적 필요를 채워 주는 통로로 사용되었음
- 최근 종교 활동에 대한 엄격한 규제로 가정교회가 타격을 받고 있음

기도제목

1. 광둥은 개신교인들에 의해 최초로 복음화 된 곳으로서 영국의 홍콩 점령과 아 편 전쟁으로 인해 기독교를 서양인이 자신들을 기만하는 수단으로 생각, 복음 에 대한 반응이 제한 받고 있다. 말씀의 반석 위에서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고 모든 장애물이 제거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도시가 되도록 기도하자.

2. 광둥인과 하이커우인들은 주로 무역상과 기업인으로서 이들에 의해 경제 성장 을 이뤄온 반면에, 도덕적인 타락, 부정, 탐욕이 넘치고 있다. 성령께서 개인과 사회 속에 역사하여 이들에게 변화가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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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Jiangxi) 성, 난창(Nanchang) 성도

[여호와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이 강림하시리니… 이사야 11:2]


개관

면적 164,800㎢, 중국 남중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 4,140만명이며 성도는 난창이다. 장시성은 중국 공산주의의 시발지로 1930년대 마오쩌둥을 포함한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국가를 장악하기 위해 전략을 국민당 사이에 격렬한 전쟁이 있던 곳으로, 이 전쟁의 승리로 공산당의 집권이 시작되었다. 중국인들은 혁명의 도시 난창을 영웅성이라고도 부른다. 공산주의 기념물들의 고향과 같은 난창에는 인민광장과 희생자들을 위한 기념비가 있으며 혁명의 순교자들을 위한 기념관도 있다. 1940년대까지 난창은 정치와 상업 위주의 소비도시로 매우 가난한 지역이었으나, 1949년 이후 급속한 공업의 발달로 경제 사정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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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4.8%(가정교회 3.4%)

- 난창은 국공(國共) 양당의 싸움이 치열했던 곳으로 도교의 분위기가 농후하며 귀신 숭배가 심함
- 1975년 중국 중부지역 감리교 미션을 설립하였고, 중국인 의사 이다 칸에 의 해 의료선교가 시작되었으나 공산당의 집권으로 복음의 문이 현재까지 닫힘
- 현재 난창시에 소재한 개신교회는 삼자교회 9곳과 등록된 가정교회 2곳이 있으며, 기독교인 수는 약 1만 명 정도로 추정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전략과 지혜의 통로로 이 도시가 사용되어 지도록 기도하자.
2. 분열과 폭력의 과거를 가진 난창 지역에 피흘림의 저주가 끊어지고 땅의 회복 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3. 난창 인구의 1% 미만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속히 영생을 소유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4. 난창에서 발원하여 여전히 가정교회 성도들을 박해하고 괴롭히는 공산주의 영 의 견고한 진을 대적하며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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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난(Hunan) 성, 창사(Changsha) 성도

[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요한복음 1:6 ]


개관

면적 210,500만㎢이고, 인구 6,440만 명으로 한족 95.7%, 흐몽‐미엔족 2%, 시노‐티벳족 1.6%, 타이족 0.7% 등이며, 성도는 창사이다. 창사는 국무원에서 문화역사도시로 지정한 곳으로 많은 유적과 관광자원이 있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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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2.4%(가정교회 1.8%, 삼자교회 0.3%, 가톨릭 0.3%), 이슬람 0.2%

- 후난성은 1929년 공산주의가 태동하기 시작한 곳으로 마오쩌둥의 생가는 문화대혁명까지 모든 학생들이 방문해야 하는 곳이었음
- 모르몬교와 바하이교, 안식교가 있고 창사에는 가정교회가 약 40여개 있음
- 허드슨 테일러가 죽었을 때 장사를 지낸 교회인 난탕교회가 있음

기도제목

1. 예로부터 유명한 인물이 많이 배출된 이 지역에 사람들이 주께 돌아와 하나님 의 사람으로 자라가도록 기도하자.
2. 공산주의의 영을 대적하고, 참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높임을 받으시도록 기도하자.
3. 이단의 영을 대적하고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많은 전도자들이 이곳에 진리 를 선포하도록 기도하자.

2008년 7월 20일 - 7월 26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소식지 제341호

북한을 위해

기도하라!

Pray for North Korea!

북한의 최근 소식과 중보기도제목

 남북이 하나님이 주신 객관적 시각을 갖도록 기도합시다.

 

北주민 “금강산 피살사건 놀랍고 충격적”

  함경도 내부소식통은 소식통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그런 일이 진짜 있었는가?”라고 되물으며 “여기서는 아직 그런 소문을 들어본 바가 없다”고 말했다.“그런 사실들은 위(당국)에서 주민들에게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알 수가 없다. 괜히 그 일로 정세가 긴장해지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한 번씩 정세가 긴장되면 우리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느냐”고 반문했다. 양강도 내부소식통은 피격 사건 소식을 듣고 “설마 가만있는 사람을 쏴 죽였겠냐”며 “그쪽(남한관광객)도 뭔가 잘못한 것이 있겠지”라는 의문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대뜸 “아마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들으면 또 이명박을 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요즘 양강도 사람들은 다 이명박을 욕한다. 물론 위(당국)에서 많이 꾸며내서 이야기하겠지만 이전 대통령 때는 이렇게 시끄러운(복잡한) 일이 없지 않았냐”며 “주민들도 자꾸 욕하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 정도는 위의 말을 따라가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양강도 소식통 역시 “지금 양강도에 국방위원회 검열이 나와 있는데, 이 사건 때문에 검열 기간만 더 늘어나는 것은 아니냐”며 걱정을 했다. 그는 “위에서 사람들을 풀었다, 조였다 하면서 다스리고 있는데 이런 사건이 터지면 또 사람들을 못살게 조인다”면서 “제발 이번 사건으로 복잡한 일이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NK, 7/17)

 

北, 주민들에 '정신력 극대화' 주문
  식량사정이 악화하고 있는 데다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 등으로 남북관계의 경색국면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가는 가운데 북한 매체들이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이라며 주민들의 정신력 극대화를 촉구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이다'라는 제목의 논설을 게재, "천만군민의 위대한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부강조국 건설에서 역사적 전환을 이룩해 나가는 사상의 총진군이라는 데 오늘의 총진군의 근본 특징이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특히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 침투책동을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단호히 짓부셔 버리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 원칙과 입장에는 변함이 있을 수 없다"며 "우리식 사회주의는 금성철벽"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조선중앙통신도 17일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 제하의 논설을 통해 "김정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일심단결된 북한 주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과 겹쌓이는 자연재해, 헤아릴 수 없는 경제적 난관 속에서도 비관과 동요를 몰랐고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었던 90년대 중반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사회주의 수호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됐다"면서 '일심단결'을 강조했다.(연합, 7/18 )

 

北주재 서방 외교관 “지도부, 직면한 문제점 알지만 능력 부족”
  북한의 집권 엘리트층은 현재 북한이 직면한 문제점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헤쳐나갈 수 있는 ‘전략적인 계획’(strategic plan)이 없는 노령층 일색이라고 북한주재 서방 고위외교관이 밝혔다고 19일 RFA가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북한은 현재 집권 엘리트층이 예전처럼 주민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힘도 부족하고, 정보 통제도 제대로 안되며, 준시장 경제를 허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외교관은 북한은 현재 중국이 지난 1970년대 겪었던 전환기적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은 ‘불안정하고, 불안한 곳’(unstable, insecure)이라면서, “북한 집권층은 현재 문제에 빠져있지만 빠져나갈 순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그렇지만 이런 문제들 때문에 북한 체제의 붕괴가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북한이 현재 겪고 있는 시장화, 그리고 대다수 명목상의 직책만 가질 뿐 국정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는 핵심 노령간부들의 퇴장이 임박함에 따라 “북한에서 변화가 진행중”이라고 이 서방 외교관은 밝혔다. 특히 북한 집권 엘리트층은 북한 체제가 현재 상태로는 지탱할 수 없다는 인식과 함께 위기감을 갖고 있고, 특히 식량 위기는 정권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요인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일보NK, 7/20)

 

 

<기도제목>

1. 남과 북이 서로를 적으로 여기는 마음이 우리속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적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연합할 수 있는 형제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우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적대감과 불신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덮어주시기를 기도합시다.

2.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 이후에 사회적, 정치적으로 북한과 관련한 많은 이슈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남북관계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조속히 잘 해결되고 또한 이번 사건으로 오히려 군사적 긴장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남북간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최근 남한사회에 여러가지 사건들이 북한에도 전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사건들이 남한사회에 대해서 오해하고 비판하는 의식들이 있습니다. 남과 북이 서로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또한 이해가 결여된 오해와 비판적인 생각을 갖게하여 남북의 하나됨을 가로막는 사단의 세력을 대적하며 기도합시다.

4. 북한에서는 최근 식량난과 국제 사회의 압박으로 인해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정신력을 극대화를 강조하며 우리식 사회주의를 주입시키고 있으나, 북한 주민들의 의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사회가 폐쇄적인 시야에서 벗어나 남한을 보는 시각, 국제정서를 보는 시각들이 객관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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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이(Hubei) 성, 우한(Wuhan) 성도

[ ···우리를 살리시며 ···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호세아 6:2 ]


개관

면적 187,500㎢, 인구 6,028만 명으로 한족 96.3%, 투지아족 3.1%, 미야오족 0.4% 등이며, 성도는 우한이다. 우창, 한커우, 한양 이 세 지역을 합쳐 우한이라고 한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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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1.3%(가정교회 0.7%, 삼자교회 0.3%, 가톨릭 0.3%), 이슬람 0.2%

- 1949년 공산화 이전 중국내지선교회(CIM)는 후베이성 내에서 수많은 기독교 인을 배출하였고, 공산화 이전에는 복음의 중심지였음
- 80여 개 교회가 있었지만 지금은 4개 삼자교회가 남아 있음
- 우한에 중난신학교가 있으며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교회의 영적분위기는 매우 침체되어 있음

기도제목

1. 교회와 외국인에 대한 정부의 단속이 통제관리의 모델로 제시될 정도이지만 이를 인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2. 공산화 이전에는 복음의 중심지였던 우한에 다시 한 번 성령의 바람이 강하게 역사하도록 기도하자.
3. 우한에 있는 신학교를 통해 영적으로 깨어있는 준비된 일꾼들이 많이 세워지 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교회 내부에서 영적인 개혁이 일어나 이 땅이 하나 님께 돌아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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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Henan) 성, 정저우(Zhengzhou) 성도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19]

개관

면적은 167,000㎢, 인구는 9,540명이며 한족 99%, 후이족 1.0%로 구성되어있다. 잦은 범람과 수로의 변화로 인명 사고가 많은 황허 북부 중앙에 위치하며 성도는 정저우이다.

정저우

중국에서 3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가장 유서 깊은 도시 중 하나로 중국 내 주요 면방직공업 중심지이다. 허난성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이다.

종교 및 기독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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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1%, 기독교 26.9%(삼자교회 3.8%, 가정교회 23.1%‐)

- 3개 삼자교회와 2개 가톨릭교회가 있고 불교, 이슬람, 무속신앙이 있음
- 가정교회나 삼자교회는 모두 부흥하고 있지만 이곳에서도 각종 이단이 난무하 고 있어 많은 혼란을 주고 있으며, 기독교 교회 안에서도 이교주의와 교단주의 가 증가함
- 정저우 사람들은 정저우를 신(神)이 보살펴주는 도시라고 믿고 있음


기도제목

1. 교회의 놀라운 성장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점점 증가하는 박해가 사라지 고 복음이 더욱 흥왕하도록 기도하자.
2. 허난교회의 이교주의 및 극단주의와 교단이기주의가 끊어지고 겸손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겸손과 사랑으로 화합하고 진리 위에 서도록 기도하자.
3. 정저우 성도들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이단의 미혹케 하는 영 을 분별하고 대적의 문을 파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4. 정저우 사람들이 믿고 있는 신의 보살핌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은혜임을 깨달아 하나님을 인정하는 도시가 되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