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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AM 선교본부

'중보기도 > 북한을위한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8월 31일 - 9월 6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소식지 제347호

북한을 위해

기도하라!

Pray for North Korea!

북한의 최근 소식과 중보기도제목

 

남북 관계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北당국, 가족을 인질로”…‘고아’는 선발서 제외

7년 동안 탈북자로 위장해 간첩 활동을 벌이다 구속된 원정화 씨의 북측 가족들이 북한당국으로부터 정치보복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탈북자들의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전 조선노동당 작전부 산하 A연락소 출신 김병철(가명) 씨는 “원정화는 ‘공화국의 계급적 원수’라는 죄목을 쓰게 될 것이며, 그 가족들은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 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김 씨는 원정화가 2년전 북한 국가안전보위부로부터 남한 정보요원들과 탈북자를 살해하라는 지침과 함께 독약과 독침까지 전달받았으나 이를 고의적으로 집행하지 않은 점과 체포당시 자살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며 “북한의 입장에서 볼 때 이제 원정화는 ‘변절자’며, ‘공화국의 계급적 원수’로 취급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원정화는 중국에서 한국 사업가들을 납치했던 것까지 다 고백함으로써, 미국의 테러지원국 해제를 기다리고 있는 북한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고 중국과의 관계도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 셈”이라며 “이는 ‘대역죄’와 같아 가족들에 대한 정치보복이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2년 입국한 탈북자 양정훈(가명) 씨는 “대남가족(남파간첩의 가족)들의 경우 공작원이 남한에 파견되는 동안에는 가족들에게 아주 높은 대우를 해준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작활동을 하던 이들이 한국이나 외국에서 신분이 들통 나거나 체포되는 순간부터 가족들의 운명은 하루아침에 180도 뒤바뀐다. 양 씨는 “체포되어 자백을 하는 순간, 가족들은 험한 농촌으로 추방되거나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갈 수밖에 없다”며 “차라리 실종된 것처럼 한국에서 조용히 사는 것이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훨씬 도움된다”고 덧붙였다. 2007년 입국한 최철혁(가명)씨는 “북한에서는 대남 가족들에게 항상 ‘잡히면 곧 변절이고, 변절이면 가족의 운명은 끝이 난다’며 가족이 인질임을 공공연하게 교육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런 이유로 북한은 고아나 가족관계가 부실한 사람은 절대로 대남사업에 선발하지 않는다”면서 “출신 성분이 좋은 사람들을 대남사업 공작원으로 선발하는 이유는 고생을 별로 하지 않고 생활해온 사람일수록 가족들이 받는 정치보복을 더 두려워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데일리nk 8/29)


 

 “탈북자 80%가 ‘女’…“입국심사시 女전문인력 확보 시급”

  위장 탈북 여간첩 사건으로 국내 입국 탈북자에 대한 심사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 탈북자에 대한 합동심문 및 보호담당 과정에서 여성 전문 인력의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통일연구원의 이금순 북한인권연구센터 소장은 29일 연구원 홈페이지에 올린 ‘탈북자 위장 간첩 사건과 탈북자 대책’이란 분석글에서 “입국 탈북자의 80%가 여성”이라며 “여성 전문 인력이 확보돼야 인권침해의 소지를 예방하면서 정부가 추구해야 할 엄격한 심사 및 신변보호 역할이 강화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탈북자 보호담당관제도와 관련해 “연간 입국 탈북자가 소수이던 시기와 달리 신변보호는 700여명의 보안경찰이 담당하고 있어 경찰 1인당 12.6명을 보호하는 체계로 변화됐다”며 제도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편 이 소장은 이번 위장 탈북자 간첩사건으로 “탈북자 전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들이 특별한 문제를 가진 존재가 아닌 우리의 평범한 이웃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도와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데일리nk, 8/29)
 



 정부,세계식량계획 요청 대북 식량 지원 ‘일단 보류’

정부가 세계식량계획(WFP)이 요청한 대북 식량지원을 일단 보류키로 했다. 정부는 다음달 2일 베이징에서 국제사회의 대북한 식량지원을 촉구하는 WFP의 기자회견 내용을 지켜본 뒤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검토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28일 외교·통일·국방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안보정책조정회의를 열고 WFP가 요청한 대북 식량지원 프로그램 동참 문제를 논의했다. 정부는 인도적인 목적의 대북 지원에 대해서는 조건을 달지 않고 추진한다는 원칙이지만, 부정적인 여론 때문에 선뜻 식량 지원에 나서지 못하는 분위기다.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 이후 북핵시설 불능화 중단, 간첩 사건 등 악재가 겹치며 오히려 여론이 악화됐다고 판단한 것이다. 28일 회의에서도 최근 남북간에 일어난 여러가지 사건들을 감안, 당장 지원을 추진하기는 어렵다는 목소리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2일까지 대북 관련 여론이 갑자기 좋아질 가능성은 낮아 정부가 당분간 대북 식량지원에 나설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이다. 앞서 WFP는 지난 20일 한국이 옥수수 15만t 분량에 해당하는 6000만 달러 정도의 지원에 동참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었다. 지난해 정부는 WFP에 2000만 달러를 지원했다. 인도적 지원을 위한 민간 단체들의 방북 일정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김호년 대변인은 “가더라도 사업의 수행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적합한 범위 내에서 가야 한다”며 민간단체들의 대규모 방북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통일부는 최근 민주노동당이 51명 규모로 신청한 방북 계획도 “10명 내외로 하라”며 불허한 바 있다. (국민일보, 8/29)



<기도제목>


1. 남과 북안에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게 하고 거짓을 행하게 하는 어둠의 세력을 대적합시다!
2. 매년 1,000명이 넘는 탈북자들이 남한사회로 옵니다. 남한사회가 탈북민들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고 긍정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또한 탈북민들이 남한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금강산 사건, 핵문제, 여간첩사건등으로 인해 남북관계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의 영향으로 대북식량지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남과북의 문제들이 하나님의 정의안에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4. 남한 정부와 국민들 모두가 여론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긍휼의 마음과 객관성을 가지고 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사32:15-17)

북한이탈주민(탈북자)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0) 2008/09/06
남북관계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0) 2008/09/01
북한의 식량문제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0) 2008/08/24
남과 북의 사회와 북한의 인민반장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0) 2008/08/18

2008년 7월 27일 - 8월 2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소식지 제342호

북한을 위해

기도하라!

Pray for North Korea!

북한의 최근 소식과 중보기도제목

 

올림픽을 앞둔 중국과 탈북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中, 올림픽 대비 대대적 탈북자 표적검거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공안당국이 옌벤(延邊)조선족자치주 일대에서 탈북자들에 대한 표적수사를 벌이고 있어 재중탈북자 사회가 크게 동요하고 있다. 지린성(吉林省) 공안당국은 지난 16일 옌지(延吉)에 도착한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를 앞두고 4월부터 옌벤자치주 일대에서 ‘외국인 신분증’ 검사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최소 1백여 명의 탈북자들이 중국 공안당국에 연행됐으며, 7월 10일에는 옌벤자치주 왕칭(汪淸)현에서만 최소한 20명 이상의 탈북자들이 검거된 것으로 밝혀졌다. 왕칭현에 거주하다가 중국 공안의 검거를 피해 지린(吉林)시에 들어온 정명숙(41.가명) 씨는 “7월 10일 왕칭에서만 여자 18명, 남자 2명에 아이들까지 붙잡혀 갔다”며 “검거된 탈북자들 중 여성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중국 남성들과 결혼해서 살고 있었으며, 관할 파출소에서도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정 씨는 또 “(지린시에 오기 위해) 왕칭을 빠져 나와 옌지에 들렀는데, 옌지 요금소에서 중국 공안들이 지나가는 차를 모두 세우고 의심스러운 사람을 일일이 검문했다”고 덧붙였다. 탈북자들에 대한 검거열풍은 여권을 갖고 친척방문길에 오른 북한 여행자들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다. 옌벤자치주에서 탈북자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는 NGO 관계자에 따르면, 친척방문을 목적으로 여권을 갖고 중국에 들어와 돈을 벌던 북한 여행자들이 강제 추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 보통 북한 여행자들은 중국여행을 위해 수속비용과 뇌물비용으로 북한에서 최소 4~5백 달러 이상을 들여 중국에 들어와 1년까지 체류비자를 연장하며 돈을 번다. 하지만 지난 3월 티벳 시위 이후 중국 정부가 외국인들에 대한 비자연장을 일체 금지시키자 돈 벌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이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불법체류를 선택한 것이다. NGO 관계자는 “현재와 같은 탈북자 표적 수사는 베이징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올림픽 기간 중 한층 강화될 중국 공안당국의 치안강화 조치 중에 검거되는 탈북자들도 속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두만강 국경지역 도시들과 압록강 상류 창바이(長白) 지역의 도로에서는 중국 공안들의 차량검문, 신분증 검사가 수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탈북자들의 밀집지역으로 알려진 옌벤조선족 자치주의 옌지, 왕칭, 투먼(圖們), 룽징(龍井), 훠룽(和龍) 일대에서는 중국공안들이 호별방문을 통해 탈북자 검거활동에 나서고 있다. (데일리NK, 7/24)

 

 

부시, 美정착 탈북자 면담…“탈북자 위해 中과 협력할 것”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북한 주민과 중국 내 탈북자들을 앞으로도 계속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부시 대통령은 24일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하기 전, 탈북자 조진혜 씨 등 미국에 망명한 인권운동가 8명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씨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은 면담에서 “지금 북한에 식량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그것이 정부에 흘러들어가지 않고 주민들에게 직접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며 “그 다음에 핵 제재를 가했는데 그것은 핵이 있는 한 북한 주민들에게 더 위험하고 더 고난을 주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는 데 대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씨는 이날 부시 대통령에게 “중국에서 숨어 지내는 탈북자들이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미국 정부가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중국 정부와 계속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부시 대통령은 앞서 두 차례 백악관에서 탈북자들을 면담한 바 있지만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와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데일리 NK, 7/25)

 

 

중국에서 들려오는 ‘북한인권 개선’ 촉구 목소리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인과 인권 운동가, 중국의 민간단체들이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 적힌 엽서를 국제연합(UN)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보내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 홍콩 사무소 대표 올리비아스 갈로(Chato Olivias-Gallo) 국제변호사는 24일 RFA와 인터뷰에서 “이 엽서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북한에서 수년 동안 인권 침해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건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내고 있다”며 “북한내 인권 문제 가운데 주요한 부분이 종교의 자유가 거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주체사상은 1인 우상화 정책으로 다른 종교를 갖는 것을 억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갈로 대표는 “특히 중국정부의 정치적 탄압과 인권 침해를 경험하고 있는 중국인들은 북한 주민들이 중국보다 더 심각한 인권탄압과 인권침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엽서 보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홍콩 내 교회들과 중국의 민간단체들이 잇따라 대량으로 엽서 주문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유엔으로 보내지는 북한인권 촉구 엽서의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데일리 NK, 7/25)

 

 

<기도제목>

 

1. 8월 8일 개막하는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정부는 탈북자를 비롯한 재중 외국인에 대한 단속과 검열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정부 당국자들 안에 치안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두려움을 내어 쫓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그들 안에 부어주시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올림픽 기간이 중국 땅 가운데 주님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가 선포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재중 탈북자들의 안전을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3. 미국과 유엔 등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들이 탈북자들이 처한 어려움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중국 정부의 태도 변화에 더 큰 힘을 실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4. 현재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한 DTS도 최근 중국 정부의 단속 강화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더불어 두 번째 북한을 위한 DTS가 준비 중에 있는데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008년 6월 29일 - 7월 5일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 소식지 제338호

북한을 위해

기도하라!

Pray for North Korea!

북한의 최근 소식과 중보기도제목

 北南 경제 협력과 하나됨

 

개성공단 한 업체 갈등 속 휴업 중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일 공단 입주업체 B사 직원과 B사의 북측 직장장(근로자 대표)이 소모품 지급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회사 남.북측 관계자들 간에 약간의 몸싸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사는 남측 직원이 폭행당했다면서 북측의 공단 관리기구인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총국)에 직장장 교체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12일부터 임시휴업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 300명에 달하는 북측 근로자들은 B사의 휴업 결정 후 며칠 간 정상 출근을 했으나 현재는 총국의 방침에 따라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현재 총국 측은 B사가 일방적으로 휴업결정을 내렸다며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노사관계에서 통상 생길 수 있는 갈등에 감정싸움이 더해지면서 일이 꼬인 측면이 있다”면서 “회사측과 총국간에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연합(6.30)

대우자판, 탈북자 23명 채용
탈북자(새터민) 23명이 GM대우자동차의 국내 판매를 담당하는 ㈜대우자동차판매에 채용돼 7월1일부터 출근한다고 통일부가 30일 밝혔다.통일부에 따르면 서류전형 및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이들 탈북자는 대우자동차판매 전국 정비사업소에서 단기 근로자로 채용돼 고정급 140만원과 성과급 등 포함 160만원 안팎의 월급을 받고 일할 예정이다. 이들 중 1년 이상 근무하면서 정비기술을 익힌 사람은 정규직원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통일부는 전했다. 이번 채용은 통일부 산하의 탈북자 재활교육시설인 하나원과 남북평화재단, 대우자동차판매가 지난 해 10월 체결한 ’탈북자 일자리 창출 사업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연합(6.30)
 

<기도제목>

1.北南 경제 협력 과정에 북한 사람들과 남한 사람들의 차이를 발견하게 되지만, 이러한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갈 수 있는 성숙함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남한에 들어온 탈북자들과 남한 사람들이 같은 경제 시스템 안에서 만났을 때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가는 좋은 길을 찾아 갈 수 있도록.

3.개성공단을 위해서. 남한에 들어온 탈북자들의 취직과 생활을 위해서.

4.영적전쟁 : 예수님의 임재가 있는 곳에서는 모든 분열된 것들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막혔던 담을 허무셨습니다. 예수님은 서로 원수된 것을 소멸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한반도안에 선포하며, 그분을 예배함으로, 이 땅의 분열하게 하는 영들을 대적하며 기도합시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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